행복한 효마을 9월 12일 일상
관련링크
본문
안녕하세요~
행복한 효마을 입니다.
오늘 오전 프로그램은 달콤한 간식 '엿'이라는 주제로 활동을 해보았는데요.
강사님들과 선생님들 어르신들 모두 엿장수로 변장 해보았습니다^^
요즘은 쉽게 볼 수 없지만 어르신들의 어리실적엔 많이 보셨던 추억의 엿장수인데요~
저희 사무장님께서 일일 엿장수가 되시어 어르신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드렸습니다ㅎㅎ
엿에 관한 추억들을 이야기하며 어린시절 즐거웠던 기억과 마음을 떠올려보고,
가위, 바위, 보와 리듬 게임을 통해 승패를 인지하며 수인지력을 높이실 수 있습니다.
이어지는 고무신 던지기 게임을 해보았는데요~
동그란 점수가 적힌 원판안에 어르신들마다 고무신 두짝을 던지시며 제일 높은 점수인 50점 안에
명중하신 어르신들은 경기가 끝난 후 왕관을 씌워 드려 보았습니다^^
오후 프로그램은 고추잠자리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가을하늘엔 잠자리가 참 많이도 날아다니죠~
종이접기는 집중력 향상 및 소근육사용으로 인지기능 유지 및 향상에 도움을 줄 드릴 수 있습니다.
어르신들 모두 집중하셔서 열심히 접으시고 왕고추잠자리와 새끼잠자리 두개를 완성해 주셨습니다~
행복한 효마을 어르신들 오늘 하루도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노치원 #부평주간보호 #노인유치원 #부평노인주간보호센터 #부평재가요양 #부평단기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