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효마을 6월19일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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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복한 효마을 입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무더운날씨가 아침부터 시작 되었네요.. 이제 정말 여름이 찾아 온 것 같습니다.
다음주 부터는 장마도 시작된다해서 그런지 습도가 엄청 높은것 같네요..
모든 가정에 여름 더위 잘 피하셔서 건강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오전 프로그램은 오감프로그램 수릿날 입니다.
단오절의 풍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기억을 활성화하고 소원을 적어보며
타인과 공유하며 이야기를 하면서 관계 증진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합니다~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어르신들 나무에 대추를 붙여보았고 대추 수확도 같이 해보았습니다^^
신문지도 구겨서 나뭇가지 사이사이에 넣어 나무를 예쁘게 만들어도 보았네요~
이어서 부채만들기도 해보았습니다~
각자 원하는 모양의 패턴을 받으시고 예쁘게 채색하시고
손잡이를 붙여주면 여름에 시원하게 부채질할 수 있는 부채가 완성 됩니다^^
오후프로그램은 전통 윷놀이 시간입니다~
청팀과 홍팀으로 나누어서 게임을 즐겨 보았는데요..
한번 던질때 두분이서 대형 윷을 두개씩 던져서 게임을 해보았더니
더 어르신들께서 게임에 열정적으로 임해주셨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열정적으로 게임에 임해주셔서 모두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셨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효마을에서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신 어르신들 내일 또 건강하신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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