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효마을 일상 3월 21일 관련링크 목록 본문 안녕하세요.행복한 효마을입니다.오늘이 계절적 4번째 계절 춘분이라고 하네요.태양이 적도 바로 위를 비추기 때문에 밤과 낮의 길이가 같답니다.봄의 전령사가 남쪽에서부터 벌써 출발했다는군요.어서 빨리 화창한 봄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어제 오늘 어르신들의 생활모습 보내드립니다.미술시간에 그릴 작품입니다.모두들 오늘의 작품을 훌륭하게 완성하셨네요!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