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효마을 3월 26일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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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복한 효마을입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대지를 촉촉히 적시고 마음마저 젖어들게 하는 봄비가 내리는군요.
봄에 어울리는 민들레 홀씨 꾸미기가 오늘의 활동 주제였습니다.
노란색 민들레 꽃말은 행복함과 감사함.
하얀색 민들레 꽃말은 내 마음 당신께 드립니다 라고 하는군요.
다들 예쁘게 노오란 민들레를 꾸미셨습니다. 예쁘죠?
오후에는 예쁘게 형형색색의 가발도 쓰고 반짝이는 모자도 쓰고 즐겁게 노래를 부르셨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셨네요.
내일은 또 어떤 하루가 될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