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효마을 5월 28일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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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복한 효마을 입니다.
오전 미술시간에는 봄을 기다리는 나목의 주제로 박수근 화백의 그림을 묘사해 봤습니다
이분의 그림을 보면 5~60년대의 아련한 추억이 떠오릅니다
가난했지만 힘들었지만 끈끈한 가족애 가 떠오릅니다.
한국 작품을 감상하고 함께인 가족들이 있어 잘 살아왔음을
떠올리며 관계를 리마인드 시켜드리기 위한 프로그램 입니다~
손이 빠르신 어르신들은 일찌감치 작품을 다 완성 하셨습니다^^
색칠도 다양하게 개성있게 너무 잘하시고 나무잎도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돌돌말아 잘 붙이 셨습니다~
오후에는 근처 공원에 나가 장미꽃을 보았는데요~
날씨가 선선하니 너무 좋아서 어르신들께서 이쁜꽃도 감상하시고 꽃향기를 맡으시며
간식도 드시고,장미꽃을 배경삼아 이쁘게 사진도 찍으셨습니다~
밖에 나오니 어르신들께서 너무 좋아 하셨는데요~ 날씨 좋을때 자주 나오면 좋을거 같네요^^
행복한 효마을 주간보호센터 노란조끼도 입으시고 단체사진도 찍어 보았습니다.
5월은 계절의 여왕이라고하는데 이제 여왕님 가실날이 몇일 남지 않았네요..
짧았지만 너무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고 아쉽지만 다시 센터로 돌아 왔습니다~
다같이 함께하니 더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오지 않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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