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효마을 일상 2024년 1월 18일 관련링크 목록 본문 안녕하세요.행복한효마을입니다.24 계절 절기 중 마지막 절기인 대한이 내일입니다. 소한에 얼음이 얼었다가 대한에 녹는다고 하지요.마지막 대한이 지나고나면 곧 입춘이 다가오고요. 벌써 꽃향기가 나는것 같네요.하지만 이제부터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 될 수도 있습니다.그럼 어제 오늘 어르신들의 생활 모습 보내 드립니다. 오감만족나무 인지 프로그램 시간입니다. 옛날 뻥튀기 기억을 떠올리며 뻥튀기도 드시고 재미난 게임도 하십니다.맛있는 목걸이군요숨은그림 찾기에 그림탐색에 여념이 없습니다. 고드름 만들고 이글루도 만들고완성된 작품 부수기도 하시고재밌나요 어르신?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