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생일잔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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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복열 어르신의 85세 생신이세요.
동안이라 그렇게 안보이시죠? ^^
어린이집 잔치처럼 머리에 왕관쓰셨어요.
핑크핑크한 기쁜날입니다.^^
저희 효마을 시설장님도 어르신의 생신잔치에 참여해서 즐거운 분위기를 이끌어주십니다.
어르신들이 더욱 든든하지요~.
생신축하엔 친구와 동료들의 축하가 빠질 수 없죠.^^
같은 반 어르신들이 꼬깔모자쓰고 축하해주시네요.^^
늘 보살펴주시는 요양사선생님들도 같이 축하해 주시네요.
즐거운 효마을 생신잔치, 오늘은 더 특별한 날이었답니다.^^*
2024.02.19 효마을 일기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