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효마을 일상 2022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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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31일 목요일.
목이 터지게 웃는 목요일이라 우리 어르신들과 함께 신나고 즐겁게 박수치며 웃어보는 타임을 가졌습니다.
오전에는 종이접기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께 나누어드린 색지를 고깔 모양으로 만들어서
이번에는 두 개의 커다란 꽃으로 만들어서 화사하게 사진도 찍어드리고 센따 실내를 장식하였습니다
오후에는 인지기능훈련으로 풍선을 색칠하며 규칙성찾기 프로그램을 진행 하였습니다.
코로나로 격리되어 저하된 어르신들의 체력과 건강증진에 도움을 드리고자
인삼튀김을 준비하여 우리 어르신들께 특식을 제공해드렸습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