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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효마을 일상 2021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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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5일 목요일

쌀쌀하던 날씨가 낮에는 제 모습으로 포근한 날이었습니다.

*우리 어르신들께서는 계절의 변화를 알아 볼 수 있게 나무 그림에 색연필로 표현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생명이 움트는 봄엔 꽃과 새순, 

싱그러운 여름엔 푸르름이 있는 초록, 

알록달록 단풍을 표헌한 가을, 

몽땅 내어주고 또 다시 봄을 준비하기 위한 앙상한 겨울나무.... 나무 하나로 계절 김각을 느껴보았습니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라는 속당을 익히면서 색칠하기를 했습니다. 

색칠하기는 소근육과 잔존인지기능을 유지 및 강화를 돕기에 좋은 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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